2025/061 영국 살이 1년차 근황 작년 6월 28일에 CCC 여름 수련회 부분참하구 영국 온지 오늘로 1년이 딱 지나서 잠깐 생각 정리를 해봅니다. 2월부터 갑자기 준비하게 된 유학이라 정신이 없기도 하고, 선택 특강이랑 캐리어랑 짐 싸느라 준비하느라 이래저래 참 정신이 없었던거 같습니다. 캐리어도 출국 전날에 밤 늦게까지 싸고 말이죠 20대 초반부터 해외 나가 보겠다고 하도 노래를 불렀었는데, 마침 기회가 왔고 아 이건 놓치면 안되겠다 싶어서 준비했는데 정말,,, 비행기를 타고 도착을 해도 실감이 나지 않았었습니다. 어 정말 왔네...? 런던에 처음 도착해서 기억에 남는 것은 Airbnb Tilda 할머니와 대화입니다. 간간히 생각이 나더라구요범수야, 세상은 너무 아름다워 우리는 이를 누릴 필요가 있어너희 집 영국에서 엄청 멀지? .. 카테고리 없음 2025. 6. 30. 이전 1 다음